아직 국내에 소개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미국에서는 생각보다 꽤 인기를 누비고 있는 e북리더. 현재 소니의 eBook Reader와 아마존의 Kindle이 디지털 북리더의 양대산맥으로 시장을 노리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하루에도 캠퍼스내에서 꽤 많은 학생들이 사용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두껍고 무거운책 수십권을 간단히 리더하나로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LCD로 인한 눈의 피로는 새로운 잉크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없애주며 (대신 컬러 디스플레이가 아니라는 단점), 디지털 책말고도 엠피쓰리등등 여러가지 기능이 합쳐져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미래의 책들의 모습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종이책을 선호합니다. 페이지를 하나하나씩 넘기는 느낌이라든가, 손에 드는 묵직함. 왠지 클래시컬한게 더 좋아요.
여러분들은 어느쪽을 더 선호하시겠습니까?
'테크놀로지 트렌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시 태어날것인가 소니의 버려진 강아지 AIBO (4) | 2007/12/09 |
|---|---|
| 종이의 멸종위기일까? - e북리더 (4) | 2007/12/08 |
| 도요타, 미래의 로봇 3대 발표 (6) | 2007/12/07 |
| [마티오리뷰] OSX Leopard (16) | 2007/11/08 |
(RSS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