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1은 우리가 현재 자동차 시장에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곡선 라인에 올챙이를 연상시키는 미래적 디자인입니다. 바퀴가 3개밖에 없다는것이 인상적이며 Aptera는 현재 순수 전기로만 달리는, 그리고 전기와 가솔린을 같이 사용하는 하이브리드의 두가지 모델을 준비하고있습니다.
놀라운것은 비교적 작은 모터를 불구하고도 최고 속력이 시속 192km를 도달할 수 있다는점, 그리고 전기 모델은 리터당 약 50km, 하이브리드 모델은 리터당 127km까지 달릴 수 있다는것입니다. 여러점으로 보아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보다 훨신 뛰어나면서 눈에 띄게 독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충전하기 위해서는 어디서나 찾을 수 있는 110V 표준 플러그에 꽂을 수 있으며, 불가 몇시간안에 충전이 끝난다는점도 주목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GPS, CD/MP3/DVD 플레이어등등, 기본적으로 자동차에 필요한 모든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릴적 상상만 하던 미래의 모습이 조금더 가까워지는것 같아 기쁘며 두근두근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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