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서 블루투스로 받은 음악에 따라서 여러가지 다양한 무드의 색상의 불빛이 반짝반짝하며, 스피커의 날개를 폈다 접었다, 빙그르르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불러주는 소니에서는 엄밀히 '로봇' 스테레오 시스템 부르는 롤리. 하지만 이것이 전부일까요?
... 네, 전부입니다.
39,800엔으로 약 35만원의 정말 높은 가격으로 판매 되는 롤리. 장난감이라고 귀여워해주고 싶어도 그 가격이 사람을 어이없게 만들어 버리는 원인중 하나입니다. 럭비공이라고 끝없이 놀림을 받아오며 "이런 장난감이 실제로 만들어졌었어!?", "저 계란속에는 트로이 목마같은 세계지배를 위한 무기가 들어있을지 모른다"라는 라는 네티즌들의 여러가지 반응을 모으고 있는 롤리.
왜 바다를 해엄쳐 건너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롤리의 기능 영상입니다)
P.S. - 사실 소니의 로봇 강아지 Aibo가 물론 판매량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녀석의 투자비용 때문에 중단됬다는 루머가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계란같은 소니녀석들..
관련포스트: 다시 태어날것인가 소니의 버려진 강아지 AI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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