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평범한 흰접시같이 보이지만 "소화가 안돼" 접시는 따뜻한 음식을 위에다 가져다 놓으면 열에 민감한 특수 잉크에 의해 숨겨진 비밀 메시지가 식사중에 서서히 그 모습을 들어내게 된답니다. 메세지는 다름아닌..
모건은 이와같은 세계의 안타까운 모습의 다양한 통계 메세지를 담은 접시를 "사치스러운 고급 레스토랑, 또는 중요한 정치적 회의"에 살짝 바꿔넣으면 과연 어떤 리엑션들이 나올지 기대된다며 부디 "소화불량을 겪거나 디저트를 주문하기전에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모습이 나오길 바란다" 합니다.
왠지 현대사회의 삶속에서는 지금까지 이렇게 살고 있다는것, 그리고 그밖에 수많은 것들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안탑깝게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이 기회로 다시한번 이렇게 편안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다는것에 깊게 감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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