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연말, 도쿄 오토쇼의 40주년을 맞이하여 디자인된 PUYO는 보시다싶이 디자인에 날카로운 부분이 전혀 없으며 젤리같이 부드럽고 실제 사람손으로 꾹꾹 누를 수 있는 유연한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더불어 차체에서 다양한 빛을 발산하여 차의 상태등등을 알려줄 수 있으며 귀여운 박스모양이 마치 자동차가 하나의 기계가 아닌 사람의 애완동물같은 느낌을 준다는것이 기본적 컨셉입니다.
물론 미래적인 디자인답게 환경적으로도 친근하며, 안전하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재미"가 있으며 성능 또한 뛰어나다고 불리는 PUYO. 소개된 이후 디자인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은 가지각색입니다: 너무나 귀엽고 미래적이라고 칭찬하는 사람들도 많은반면, 젤리에 바퀴가 4개 달렸다고 자동차가 되는게 아니라며 비웃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는 귀엽다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아래는 혼다의 최첨단 로봇 '아시모'가 소개하는 PUYO의 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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