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olution = 혁명
두가지 뜻의 센스있는 조합이죠 ;)
곰곰히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충분히 응용 가능 했던 아이디어였는데 왜 아직까지 응용 되지 않았을까요? 더불어 요즘같이 회전문이 회사, 백화점, 호텔등등에서 크게 보편화되어 사용되는 시대에서 이런 기술로 전력을 만들 수 있다면 발전소가 그렇게 힘들게 일을 안해도 될텐데 말이죠.
위에 말씀드렸듯이 "레볼루션 도어"는 사람이 문을 지나가며 돌리는 회전력을 이용하여 전기를 만든다는 얼핏보면 굉장히 "당연한" 컨셉입니다. 사람이 문을 지나가는 순간 고정된 코일 바퀴위에 위치되어있는 회전되는 자석 바퀴가 돌아가며 전기를 만들게 됩니다.
물론 아무리 친환경이라 해도 지금 현재에 존재하는 회전문도 돌리려면 힘이 많이 드는데, 저렇게 무거운 자석 바퀴를 얹혀놓으면 지금보다 훨씬 힘이 들겠죠?
Fluxxlab은 레볼루션 도어의 컨셉을 3월달에 현실로 선보일 예정이라합니다. 성공적이라면 아마 건축디자인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지 않을까 기대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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