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았을때는 평범한 안경같지만 사실 안경의 양쪽 다리속에는 스테인레스의 젓가락이 숨어있는 디자이너 Brad Gressel 이 발상한 Stix 안경은 장난같은 느낌이 많이 들지만 사실 어느정도 괜찮은 아이디어라는 의견도 받고 있답니다.
물론 개인젓가락을 사용하고 난 후 어떻게 깨끗히 씻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남긴하지만 가지고 다녀야 할 귀차니즘쯤은 없애주는 컨셉이죠. 사실 우리나라의 많은 식당같은 경우는 쇠젓가락과 숫가락을 사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될 걱정은 크게 없을지 모르지만 해외같은 경우에는 나무젓가락이 대부분이라 환경에 큰 문제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식당들이 나무젓가락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또는 쇠젓가락으로 바꾸어주고 개인 젓가락이라는 발상도 어느정도 대중화 되었으면 환경에도 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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