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시대에 작고 귀엽고 저렴한 소형차라고 하이테크 신기술들을 사용 할 수 없다는것은 잘못된 편견이겠죠? 위의 광고는 1995년도에 유럽의 최고 국민차로 뽑히며 오늘날까지도 3세대째 꾸준히 양산되고 판매되는 피아트 Punto에 도입된 주차 센서의 광고입니다.
엘레베이터 문에 특수 스티커를 붙여서 문이 정상적으로 닫혀도 마치 두 문의 끝부분이 서로 닿지 않고 엘레베이터의 속이 틈새사이로 보이는듯한 착시현상을 이르키는 위의 광고는,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Punto의 주차센서 덕분에 앞차, 또는 뒷차와 부딪치지 않을것이라는 의미를 전달해주는 광고이죠.
단순히 TV에서 보여주거나, 말로 설명하는것보다 이렇게 사람들이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 사람들과의 인터렉션으로 의미를 전해주는 광고가 정말 신선하고 독특하며 눈길을 잡는데에 큰 효과를 보는 광고같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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