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단순한 트레이싱 페이퍼같은 느낌의 투명 포스트잇은 사실 투사지 재질이긴 합니다만, 포스트잇의 개성과 합쳐진 아이디어의 발상이랍니다. 색상도 노랑, 파랑, 핑크등등 여러 스타일이 있으며 다른 포스트잇처럼 펜으로 노트를 적을 수도, 형광펜으로 위에 칠할 수도 있는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실제로 책에 밑줄을 만들며 읽는 느낌보다는 효과가 부족하지만 페이지의 여백에 노트를 만들거나, 이미 읽어본 페이지에 노트를 적을때 매우 유용할것 같습니다. 한국에도 판매하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3M 웹사이트에는 없더군요) 미국, 캐나다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3M Post-it Sheer Colors로 찾으시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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