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필요한 노트, 투명 포스트잇으로 해결!
- 2008/05/10 11:29 | Trend: Tech?
마치 단순한 트레이싱 페이퍼같은 느낌의 투명 포스트잇은 사실 투사지 재질이긴 합니다만, 포스트잇의 개성과 합쳐진 아이디어의 발상이랍니다. 색상도 노랑, 파랑, 핑크등등 여러 스타일이 있으며 다른 포스트잇처럼 펜으로 노트를 적을 수도, 형광펜으로 위에 칠할 수도 있는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실제로 책에 밑줄을 만들며 읽는 느낌보다는 효과가 부족하지만 페이지의 여백에 노트를 만들거나, 이미 읽어본 페이지에 노트를 적을때 매우 유용할것 같습니다. 한국에도 판매하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3M 웹사이트에는 없더군요) 미국, 캐나다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3M Post-it Sheer Colors로 찾으시면 된답니다 :)
'Trend: Tech?'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년 도요타 프리우스는 태양열과 함께! (8) | 2008/07/07 |
|---|---|
| 사랑이 필요한 책상 스탠드, Luxalive 램프 (4) | 2008/05/11 |
| 책에 필요한 노트, 투명 포스트잇으로 해결! (9) | 2008/05/10 |
| 어린이들의 프린터: 캐논 Selphy CP770 (0) | 2008/05/08 |
| 진정한 "재활용" 종이란 바로 이런것 (4) | 2008/05/04 |
| 딸기 따는 기계는 존재한다~! (6) | 2008/04/29 |
세계속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의 정보를 이제 블로그에서 뿐만이 아닌 이메일과 휴대폰 뉴스레터로 받아보실 수 있는 "MATIO? 트렌드롤 뉴스레터"를 소개합니다! 하루에 읽는 수많은 정보들중 블로그에 올리기에는 조금 가볍거나 컨셉..
지하철, 백화점, 공항에서 수도 없이 많이 설치된 예전의 단순한 광고 포스터가 아닌 광고 영상이 나오는 디스플레이들. 하지만 단순히 영상을 보여주는것보다 조금더 스마트하게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을 구별하여 특정 타겟팅 광고를 보..
2008년 6월 06일 - Day 7 사실 예정에도 없었던 로미오와 줄리엣의 마을 베로나. 베네치아의 비를 피해 어제 도착하였지만 지쳐 둘러보지도 못해 이왕 온거 하루만 더 있다가 가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왠만하면 내일 베네..
07/15/08 ~ 07/21/08의 Trend Winner: 평범한 우산과는 다르다: 파이팅 우산 날씨란 왠지 세월이 가면 갈 수록 더욱더 변덕스러워지는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 수록 환경과 지구를 더 잘 돌봐주어야 한다 생각..
많은분들이 아시다시피 자동차의 안전등급은 자동차와 충돌 테스트 인형, 더미에게 수많은 가혹하고 잔인한 테스트를 거쳐 매기게 됩니다. 별 5개가 가장 높은 점수이며 4개까지는 안전하다 하지만 그 아래는 위험하다고 판단하는데요,..
예전, "책장 정리로 가져오는 분위기의 변화" 라는 포스트를 올리며 북커버의 색을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사용해본 예를 보여드린적이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책을 색으로 분류를 해본다면 어떨까요? 물론 책마다 주제가 틀리고 커버의..
많은 일본 자동차 메이커들부터 시작하여 세계를 휩쓸고 있는 하이브리드 기술. 환경적으로도 좋지만 요즘같은 고유가 시대에 반가운 기술이죠. 현대자동차도 하이브리드 개발을 시작했다 하며, 유럽의 고급 오토메이커 벤츠도 미래에 하이..
어릴적 우산을 가지고 친구들과 칼싸움을 하듯 놀았던적이 있으신가요? 실제로 우산을 무기로 사용한다 생각하면 조금 우스울지도 모르지만 사실 필리핀의 대통령 Gloria Macapagal-Arroyo의 경호요원들은 대통령의 명령으..
2008년 6월 05일 - Day 6 흔히 먼 나라에서 여행을 하다 보면 사고 또는 영원히 기억에 남을 힘든 경험을 한번쯤은 겪는다고 한다. 나에게 있어서는 오늘이 그날인가 보다. 쿠셋이 너무 불편하여 잠을 편히 잘 수 없었지..
07/08/08 ~ 07/14/08의 Trend Winner: 2009년 도요타 프리우스는 태양열과 함께! 2008년 7월 둘째주의 한주의 트렌드입니다 ^^ 이번 한주는 다양한 디자인과 테크놀러지 포스트를 올릴 수 있었는데요,..
집에서 온라인으로 쇼핑하는것이 물론 편하지만 왜 아직도 직접 가서 구입하는 오프라인 쇼핑이 더 많을까요? 그건 배송비나 수수료 때문일 수도 있지만 물건을 직접 보고 살 수 있는 매력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 오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