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가시치 Sigannus fuscescens 아이고과

독가시치 Sigannus fuscescens 아이고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가시치는 나비 고기나 쥐돔에 가까운 동료로 관동 이남의 난해에 서식한다.
비늘이 매우 작은 체표 면에 진물이 많아 비늘이 없어 보인다.
배비레은 13~14가시가 있다.





독가시치 지느러미 끝에는 독이 있다, 쏘면 반나절 정도는 심한 통증에 사로잡히다.
독가시치 산란기는 초여름. 치어는 큰 무리를 만들어 내만에서 자라며 성장하면서 외양에 가까운 기장로 넘어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어는 해조의 부드러운 부분을 좋아하는 잡식성이며 체표 면의 모양은 보호색으로 이러한 색이 되어 있다
관동에서는 그다지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간사이 이서에서는 훌륭한 갯가 대상 물고기이다.





낚시터로서는 메지나(구례)과 같은 장소 아,다소 느린 조수의 흐름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잡는 방법도 메디나와 거의 변함 없이, 코마세, 외상 먹이 함께 크릴을 사용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는 주박의 단고에서 낚시 방법도 있었지만 요즘은 거의 크릴의 후카세조리이다.
아이고는 10cm정도의 소형이라도 낚고 오면 맨손으로 잡는 것은 위험.
수건 등으로 반드시 머리 쪽에서 갖고 탄력을 벗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건 위에 가끔 가시를 찌르니 조심하는 것. 아이고는 비린내가 나다 하지만 꽤 맛있는 생선이다.
독가시치는 특히 대형은 초밥이 좋다. 가시의 독은 죽어도 없어지지 않기 때문, 요리 전에 가시를 잘라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