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GM 크라이슬러에서 2009년 출시를 앞두고 개발된 전기자동차 피포드는 997kg에 최고속도가 약 40km/h 밖에 되지 않는 마치 오토바이 종류에 스쿠터가 있듯이 자동차의 새로운 종류라 생각 할 수 있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모델입니다.
한번 충전으로 약 50km를 달릴 수 있으며 원형 인테리어로 매우 넓고 쾌적한 드라이빙을 느낄 수 있는 4인용 자동차이죠. (중앙의 아이폰 dock이 포인트!)
Review.
왠지 그럴싸하지만 해외 네티즌들은 피포드를 단순한 골프 카트 업그레이드 모델이라 부르고있습니다. 물론 컨셉자체는 그리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온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벼운 자동차가 필요할 때도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외출중에 갑자기 고속도로를 달려야 하는 일이 생기면 다시 집에 돌아와서 제대로된 승용차로 바꿔타야하는등등의 불편한 시나리오가 생길지도 모른다는것... 아마 모든것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가격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디자인을 보면 마치 해맑게 웃고 있는듯한 모습으로 가족과 젊은층에게 어필하려는것 같지만 저는 자꾸 아래의 모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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