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디자이너 Martino D’Esposito의 쟁반 디자인은 사진과 같이 사람의 손가락을 끼워 넣을 수 있는 독특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가락에 힘만 줄 수 있다면 볼링공을 잡듯이 절대 놓칠 수 없다는 군요.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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