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Erohina Yulia의 디자인은 의자내부에 개인 수납공간을 만들어서 조금더 깔끔하고 안전하게 소지품을 정리하자는 친절한 발상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CG디자인으로만 봐서는 의자가 조금 딱딱하고 불편해보일지도 모르지만 중요한것은 이 컨셉이 다양한 곳곳에 응용이 가능하다는것입니다.
더이상 걸리적거릴 이유도 없으며 외관상으로도 깔끔해 보이는 Chair Wardrobe. 좋은 디자인은 단순히 외관의 모습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생활도 한층더 높여준다는것을 다시한번 되세겨주는 컨셉입니다.
단점이라면 쉽게 고장이 날 수 있으며 내부 수납공간이 세월이 지나면서 더러워질 수 있다는점입니다. 또한, 속이 텅비었다보니 만약 아무것도 수납하지 않았다면 의자가 텅빈것처럼 조금 안타까워보일 수도 있다는걸까요? ^^;;
'디자인 트렌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토이 카메라를 디지털로: EazzzY! (30) | 2008/01/23 |
|---|---|
| 집 밖의 옷장 - Chair Wardrobe (12) | 2008/01/22 |
| 악수와 함께 시작하는 인연: 정보 반지 (6) | 2008/01/19 |
| 젤리같이 귀여운 차 - PUYO! (10) | 2008/01/13 |
(RSS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