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정지윤 디자이너의 컨셉 Tea To-Go 스틱은 거품기 같은 티스푼 디자인속에 티백을 넣어 티백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편리함을 강조시켜주는 기발한 디자인입니다. 스틱을 컵속에 저으며 차를 간편하게 우려내거나 여유를 즐기며 기다린 후 한번 저어준다음 편리하게 마실 수 있죠. 스푼이 따로 필요없다는점과 눅눅히 젖어진 티백을 간편하게 처리 할 수 있다는점이 큰 포인트인 컨셉입니다.
Review.
시각적으로도 충분히 마음에 드는데도 편리함까지 갖추어 너무나 마음에 드는 디자인입니다. 물론 일회용이며 사이즈가 커서 실용화된다면 기존의 티백보다는 가격이 높겠지만 손님 대접용, 또는 인테리어 악세사리용으로도 무리가 없다 생각합니다. 스테인레스로 직접 티백을 넣어 계속 사용 할 수 있는 디자인이 나와도 괜찮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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